푼짝 여행 맛집|1998년부터 이어온 사떼 깜빙 맛집 Sate Kambing Hanjawar 푼짝이나 찌빠나스 여행 중 제대로 된 현지 맛집을 찾는다면 Sate Kambing Hanjawar를 한 번 들러볼 만합니다. 이곳은 매장 간판에 적힌 “SEJAK 1998”이라는 문구처럼 1998년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사떼 전문점입니다.
관광객을 겨냥해 화려하게 꾸며진 레스토랑이라기보다, 현지인과 인도네시아 국내 여행객들이 꾸준히 찾아오는 푼짝의 오래된 로컬 맛집에 가깝습니다 . 대표 메뉴는 역시 Sate Kambing, 사떼 깜빙입니다.
숯불에 구운 염소고기에 인도네시아식 달콤한 간장소스와 양념을 곁들여 먹는 음식인데, 숯불향과 고기의 풍미가 잘 어울립니다. 특히 어린 염소고기를 사용한 Sate Kambing Muda는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 있어 염소고기 특유의 향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사떼만 먹기 아쉽다면 Tongseng Kambing이나 Sop Kam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