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둥여행 맛집|아침 6시부터 즐기는 소토 맛집 Spesial Soto Boyolali SSB Hj. Hesti 반둥 여행 중 현지식 아침식사를 찾는다면 Spesial Soto Boyolali (SSB) Hj.

Hesti, Trunojoyo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인도네시아 대표 국물요리인 소토(Soto)를 전문으로 하는 현지식당입니다.

따뜻하고 담백한 국물에 소고기나 닭고기를 넣어 먹는 음식이라 향신료가 강한 인도네시아 음식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Soto Sapi 소고기 소토와 Soto Ayam 닭고기 소토입니다.

여기에 템페, 두부, Perkedel 감자요리, 사테, 각종 Gorengan 튀김류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장점은 아침 6시부터 영업한다는 점입니다.

반둥은 자카르타보다 아침 공기가 선선한 편이라 따뜻한 소토 한 그릇이 아침식사로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아침 일찍 렘방이나 땅꾸반쁘라후 등 반둥 근교 여행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