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아 푸로사니 호텔 안에 있는 중식 레스토랑 ‘Ching San’ Ching San은 족자카르타 시내에 위치한 Meliá Purosani Yogyakarta 내부 레스토랑이에요. 현지 로컬 중식당도 많긴 하지만, 여행 중에는 맛·위생·분위기까지 한 번에 만족시키는 곳 찾기가 쉽지 않잖아요.
이곳은 호텔 레스토랑답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라 부모님 동반 여행이나 가족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향신·기름기 과하지 않은 게 가장 큰 장점 중식이라고 하면 기름지고 향 강할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Ching San은 광둥식 베이스라 전체적으로 담백한 편이고 사천 메뉴도 자극이 과하지 않게 조절돼 있어요.
그래서 중식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중식은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이에요. 주문하기 좋았던 메뉴들 여러 명이 함께 갔을 때 기준으로, 가장 무난했던 조합은 이랬어요.
딤섬 → 처음 시작하기 딱 좋고, 호불호 거의 없음 Shr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