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갔다 왔는데 끄루뿍(Kerupuk)을 못봤다면 그건 거짓말이죠~끄루뿍(Kerupuk)이란끄루북은 타피오카(카사바) 분말을 베이스로 새우 또는 물고기 이외 다른 재료를 넣어 반죽을 만들어 증기로 찐후 아주 얇게 짜른고 햇빛에 완전 건조시킨다. 식용유에 튀겨서 먹는 칩입니다.인도네시아 역사가들의 말에 의하면 자바 역사서에 약 10세기때부터 끄루뿍에 대한 기록이 있었다고 합니다.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부터 많이 먹게 되었고, 19세기에는 인도네시아 전지역으로 퍼져 나가 현재는 나시고렝,나시짬뿌르,소토,박소, 셀수도 없이 거의 모든 식탁,음식과 함께 올라오는 끄루뿍이 되었답니다.대표적인 끄루뿍의 종류로는..........